양돈현장 ‘위기대응’ 지침서 나왔다

2022.07.06 10:33:17

도드람, 8대시설·생산비 절감방안 포함 기술자료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다양한 위기요인으로부터 양돈현장의 충격을 최소화할수 있는 지침서가 나왔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 욱)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는 ‘2022년 기술자료집’을 최근 발간, 전국의 조합원에게 배포했다. 이번 자료집에는 전산 조합원들의 생산성 및 경영분석을 비롯해 △우수 농가 사례 △ASF 8대 의무방역시설 설치 사례 △ 사료가격 전망 및 대책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이 담겨 져 있다.

‘ASF 8대 의무방역시설 설치 사례’는 차량이 농장 내부로 전혀 출입하지 않는 ‘1유형’ 과 농장내 차량 출입차단이 불가능, 내부울타리를 설치하는 ‘2유형’ 으로 나눠 의무방역시설 실제 설치현황을 소개했다. 

농가 규모 및 유형별 설치 사례가 담겨져 있는 만큼 조합 원농가들이 벤치 마킹할 수 있는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향후 사료 가격 전망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대응 방안도 제시하 고 있다. 



이일호 yol215@hanmail.net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