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안정 명목, 농가 생존권 묵살”

2022.08.04 11:00:40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안성시 축산단체협의회(회장 김학범·전국한우협회 안성시지부장) 회원 200여 명은 지난 2일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수입 축산물 무관세 철회 및 사료값 대책 촉구 궐기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사료값 폭등에 대한 축산농가 경영안정 방안 마련은 뒷전인 채 물가안정을 명목으로 수입 축산물 무관세 조치를 시행한 정부를 규탄하며 생존권 사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사진은 기획재정부 앞으로 행진하고 있는 안성 축산인들의 모습. 


축산신문, CHUKSANNEWS



민병진 alstlt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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