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수)

  • 흐림동두천 25.1℃
  • 구름많음강릉 26.6℃
  • 연무서울 27.2℃
  • 구름많음대전 29.6℃
  • 구름많음대구 27.9℃
  • 흐림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29.0℃
  • 구름많음부산 27.1℃
  • 구름많음고창 29.4℃
  • 흐림제주 27.5℃
  • 흐림강화 26.0℃
  • 구름많음보은 27.4℃
  • 구름많음금산 28.0℃
  • 구름많음강진군 26.8℃
  • 구름많음경주시 26.9℃
  • 구름많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이은주의 한우시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5 [비밀글] 6월 21일~7월 21일 천하제일… 2010/07/14
14 [비밀글] 5월 20일~6월 20일 천하제일… 2010/05/15
13 [비밀글] 4월 20일~5월20일 천하제일… 2010/04/19
12 [비밀글] 3월 15일~4월15일 천하제일… 2010/03/19
11 [비밀글] 2월 15일~3월 15일 천하제일… 2010/02/10
10 [비밀글] 1월 15일~2월 15일 천하제일… 2010/01/13
9 [비밀글] 12월15일~1월15일 천하제일… 2009/12/09
8 [비밀글] 11월16일~12월15일 천하제일… 2009/11/11
7 [비밀글] 10월15일~11월15일 천하제일… 2009/10/14
6 [비밀글] 9월15일~10월14일 천하제일… 2009/09/09
5 [비밀글] 8월15일~9월14일 천하제일… 2009/08/17
4 [비밀글] 7월15일~8월14일 천하제일… 2009/07/08
3 [비밀글] 6월15일~7월14일 천하제일… 2009/06/10
2 [비밀글] 5월15일~6월14일 천하제일… 2009/05/13
1 [비밀글] 4월14일~5월13일 천하제일… 2009/04/11


정부, ASF SOP 개정안 마련…업계 반응은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야생멧돼지 감염시 주변농장 이동제한·예방살처분 조치도 양돈업계 “전파력 감안 현행유지…야생멧돼지 개체조절 선행”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시 살처분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양돈업계는 ASF의 전파력을 감안할 때 과도한 조치라며 반대하고 있다. 보호지역도 살처분 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와 발생축사를 중심으로 반경 500m내 지역(관리지역)에서 사육하고 있는 돼지에 대해 살처분을 명할 수 있도록 ASF 긴급행동지침(SOP) 개정안을 최근 마련, 의견수렴에 나섰다. 발생농장에 대해서만 살처분 명령이 이뤄지도록 한 기존의 SOP와 비교해 살처분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개정안은 또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지자체 등의 협의가 이뤄질 경우 발생지역 축산업 형태, 지형적 여건, 계절적 요인 또는 역학적 특성 등 위험도를 감안해 ASF 발생농장 3km내외 지역(보호지역)에 대해서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살처분을 건의할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업계 “전파력-위험도 별개” 이에 대해 양돈업계는 물론 일부 수의전문가들까지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구제역과 달리 ASF바이러스의 공기전파 가능성이 희박, 직접 전파에 의한

“다양한 밀원수 조림…양봉농가에 새 희망을”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식물의 다양성을 고려한 대체 밀원수 다양화로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육성을 통해 양봉농가에 새 희망을 줘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황주홍(민주평화당)의원과 김현권(더불어민주당)의원, 정인화(민주평화당)의원이 공동 주최한 ‘밀원수 산림정책 주류화를 위한 토론회’<사진>가 지난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와 양봉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권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양봉산업과 임업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바이오, 의약분야까지 연결되는 미래적인 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방안과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밀원수종을 다양화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밀원수 품종 개발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정주상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가 '산림경영효율화와 밀원수 도입 소득창출'을, 이순주 꿀벌살리기 그린캠페인네트워크 단장이 '밀원수 주제 사회공헌과 지역활성화 촉진제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정주상

“다양한 밀원수 조림…양봉농가에 새 희망을”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식물의 다양성을 고려한 대체 밀원수 다양화로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육성을 통해 양봉농가에 새 희망을 줘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황주홍(민주평화당)의원과 김현권(더불어민주당)의원, 정인화(민주평화당)의원이 공동 주최한 ‘밀원수 산림정책 주류화를 위한 토론회’<사진>가 지난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와 양봉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권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양봉산업과 임업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바이오, 의약분야까지 연결되는 미래적인 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방안과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밀원수종을 다양화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밀원수 품종 개발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정주상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가 '산림경영효율화와 밀원수 도입 소득창출'을, 이순주 꿀벌살리기 그린캠페인네트워크 단장이 '밀원수 주제 사회공헌과 지역활성화 촉진제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정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