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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6월 22일

  • No : 3561
  • 작성자 : 도드람양돈농협 공판사업부 차장
  • 작성일 : 2017-05-26 09:47:24




도축두수 감소…돈가 내달까지 오름세 지속

나들이철 맞아 계절적 소비 증가


◆생산=5월 도축두수는 4월보다 증가한 약 138만두 예상된다. 5월은 대선을 비롯해서 휴일이 많아 도축물량 감소가 예상되었지만 휴무에 도축을 시행한 업체도 많아 전반적으로 지난달 예상보다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더위 자체도 5월말부터 시작되어 5월 도축두수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6월부터 시작되는 무더위로 인해 전체적인 출하물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6년 8월에 인공수정한 물량이 17년 6월에 출하되기 때문에 여름수태율 저하 및 무더위로 인한 증체 지연으로 1일 도축두수가 6만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나들이철을 맞이하여 전체적인 소비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초 연휴 및 대선으로 인해 소비가 약간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연휴 이후에는 소비가 지지부진한 상태다. 6월에 본격적인 소비 진작을 기대해 보지만 원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여 육가공업체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6월이다. 물량 감소가 본격화 되는 만큼 남아 있는 재고 소진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나 더 큰 폭의 소비 증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여전히 경락물량의 비율은 6%대를 기록하고 있어 경락 물량 또한 절대적으로 적은 상황이어서 전체적인 돈육 산업에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돈가는 6월까지는 전체적인 오름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월 들어서는 전체적인 도축두수가 일평균 6만두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4~5월보다는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5월 23일 현재 탕박돈가는 5천200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5월 말부터는 본격적인 상승세가 이어져 6월에는 5천500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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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5

  • omupasahiqige
    • 2017-09-0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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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불황에…후보돈시장도 ‘냉각’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국내 후보돈 시장에도 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다. 종돈업계에 따르면 농장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나 후보돈 분양 실적이 6월부터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 4월부터 분양이 늘기 시작해 6월 최고 성수기에 이르렀던 예년의 후보돈 시장 흐름을 감안할 때 올해는 한달 앞서 비수기에 접어든 셈이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지만 올해는 그 감소폭이 더 크다는 게 종돈업계의 전반적인 시각이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불투명한 양돈시장 전망의 여파라는데 이의가 없다. 연중 최고시세가 형성돼온 6월임에도 올해는 돼지가격이 바닥세를 면치 못하며 장기불황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중국의 ASF 발생과 공급부족 사태가 국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 마저 희석되다 보니 저돈가 기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도 가급적 일정수준의 모돈갱신율을 유지해 왔던 양돈농가들까지 점차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추세는 번식용씨돼지 이동실적에서 확인된다. 한국종축개량협회와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6~8월 번식용씨돼지(F1·교잡, 수퇘지 제외) 이동두수는 모두 5만3천31두로 전년동기 대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