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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6월 30일

  • No : 3562
  • 작성자 : 체리부로 상무이사
  • 작성일 : 2017-05-31 10:55:34





복 물량 입추 후 가격 다소 내려갈 듯

연장생산 따른 공급량 빠른 증가…소비위축 현상도


2017년 4월 육용종계는 62만2천900수가 입식되어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 전전년동기 대비 17.6% 감소했다. (자료참고:육용종계 입식수수의 변화) “S”사 GPS(논산)의 HPAI 발생과 살처분 이후 폭증하기 시작한 PS 주문량은 7월 물량까지 예약이 완료되어 당분간 PS 입식량은 GPS업체의 생산량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4월 PS 노계 도태는 20만6천139수에 불과 했다. 최근 CC 병아리 증가 속도를 보면 복 물량 생산 이후 적절한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병아리 조달 어려워지자 네덜란드로부터 육계 종란수입을 추진하는 업체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7년 4월 육용종계 배합사료 생산량은 2만7천27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3% 감소, 전년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자료참고:육용종계 배합사료 월별 생산량의 변화) 사료량으로 보면 170만수 이상의 연장, 환우계군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병아리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연장생산이 가능한 모든 계군의 도태는 지연되어 5월 종계 배합사료 생산량은 전년 동기 실적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병아리 가격은 5월 16일(월) 900원으로 인상된 후 병아리 부족 현상과 함께 가격 또한  유지 될 것으로 보이나 빠르게 생산량이 증가되고 있어 복 물량 입추 이후 가격이 다소 내려 갈 것으로 보인다.
5월 13일 전국 모든 방역대가 해제 되었으며 소비는 브라질 닭고기 파동 이후 다시 회복해 가격 폭등을 야기 했다. 그러나 공급물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가격 인상에 따른 소비위축 또한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1만원 넘은 계란값. 정부, 덴마크 태국서 계란수입 추진’ 매스컴 보도를 보면서 새 정부의 새로운 철학과 정책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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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초월 일방적 규제 절대 안돼” 가축분뇨 불법투기 사태를 계기로 한 제주도의 초강력 환경규제 예고가 점차 현실화되면서 양돈업계도 대응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하태식 회장 주재로 제주현지(제주양돈농협)에서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가축분뇨 처리 점검회의’<사진>를 갖고 제주도의 환경규제 강화에 대한 국내 양돈업계의 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하태식 회장이 양돈농가는 물론 정부, 유관기관까지 참석하는 공식회의를 열고, 주재한 것은 임기시작 후 처음이다. 그만큼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게 한돈협회측의 설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한 이날 회의에서 한돈협회는 제주도의 환경규제와 행정처분 계획과 관련, 법조계와 유관기관에 의뢰해 받은 검토의견까지 전달하면서 법률을 초월하는 일방통행식 규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뜻을 밝혔다. 하태식 회장은 이와 관련 “제주도의 조례개정시 농가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 법률적인 부분을 검토해야 한다”며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대해서도 오해가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로펌인 AP 종합법률은 농장의 사용중지 처분을 갈음할 과징금을 3억원으로 규정하거나, 가축사육제한지역 외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