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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위 국가대표 한돈’ 지역별 홍보 현장

  • 등록 2016.04.06 10:28:19

 

강원

장애우와 함께한 ‘사랑의 한돈급식’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완규)와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강원재활원 (원장 홍기종 )’에서  장애우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 사랑의 급식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수육 및 돈까스와 도내에서 생산된 우유(춘천우유)가 제공돼 200여명의 재활원 원우들이 맛있는 점심을 즐겼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재활원 주변 환경정리 봉사 활동도 펼쳐졌다.
   ■춘천=홍석주

 

 

경남

프로야구 개막식서 한돈 스포츠 마케팅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진국) 주관의 ‘우리돼지 한돈 먹는 날’ 행사가 지난 1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개최돼 프로야구 개막식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진국 경남농협 본부장, 이태일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지춘석 대한한돈협회 경남협의회장, 박석제 경상남도 농정국장, 이구환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남흥수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하여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NC 다이노스 홈 관중을 대상으로 돼지불고기와 목우촌 소시지 등을 나누어 주었다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돈협회, 경남도청, 그리고 경남농협이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연고 프로야구팀 응원과 더불어 우리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권재만

 

 

경북

직거래장터서 ‘웰빙 한돈’ 우수성 알려

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규동)는 지난 1일 경북농협본부 직거래장터에서 국내산 한돈의 우수성과 소비 촉진을 위한  한돈 수육과 한돈 불고기 시식 행사를 가졌다.
돼지고기는 저지방,저칼로리,고단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또한 중금속을 해독하고 이를 배출하는 기능이 좋아, 피부를 윤택하게 유지하는 효능이 많아 최근 젊은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있는 식품 가운데 으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농협은 국내산 한돈에 대한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현장에서 축산물 이동차량을 활용한 할인 판매도 같이 실시했다.
우리 돼지고기 ‘한돈’은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저칼로리 부위가 숨어 있어 안심,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이 일명 한돈 ‘웰빙 부위’로 불린다. 
■대구=심근수





"1인당 닭고기 소비량 2년내 15kg 달성할 것” “국내산 닭고기 소비홍보사업에 집중해 국민 1인당 닭고기소비량을 2년 내 15kg까지 늘려나가겠습니다.”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심순택 위원장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동 해우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자조금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전체 예산의 48.6%를 차지하는 ‘소비홍보’. 닭고기자조금 측은 올해 직접광고 등을 통한 소비홍보사업 강화로 닭고기 소비량을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심순택 위원장은 “닭고기자조금 예산은 올해 55억으로 지난해보다 13억2천만원 정도 늘었다. 그 늘어난 금액만큼 직접광고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특히 TV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백색육의 장점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TV광고 컨셉은 두 가지다. △백색육은 먹으면 ‘괜찮다’가 아닌 ‘몸에 좋다’는 것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사료시장을 겨냥해 타 축종보다 사료효율이 좋다는 점을 강조, 나라경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컨셉이다.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국민 1인당 닭고기 소비량을 2년 내 15kg까지 늘리겠다는 것이 심순택 위원장의 목표다. 심 위원장에 따르면 그동안 닭고기 소비량을 12kg대에 머물다 지난해 처음으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