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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 영양 그대로 담은 명작 액상 출시

유아식 앱솔루트 분말분유에 40여가지 영양분 담아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지난 4일 자사의 베스트셀러 분말분유 앱솔루트와 동일한 영양설계를 적용한 액상분유 ‘앱솔루트 명작 액상’<사진>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앱솔루트 명작 액상은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가 다년간 한국인의 모유와 아기똥을 연구·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아기 성장에 필요한 ▲두뇌 ▲감각 ▲균형성장 ▲소화흡수 ▲방어능력 5가지 핵심 요소를 고려해 만든 앱솔루트 명작 분말분유의 40여가지 영양성분을 그대로 함유한 것이 돋보인다.
특히 앱솔루트 명작 액상은 앱솔루트 명작 분말분유와 동일하게 아기의 두뇌 발달과 감각 형성에 도움을 주는 DHA와 ARA(아라키돈산)를 15mg/100ml로 함유하고 있으며, 망막 구성 성분인 루테인과 장 속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특허 받은 마더스 올리고, 소화흡수를 돕는 우유 유래 베타팔미트산, 세포성장과 면역에 도움을 주는 복합방어인자 강글리오사이드와 뉴클레오타이드 등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성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 모유연구를 기반으로 탄수화물과 지방·단백질을 설계하여 월령별로 최적의 함량과 비율로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준다. 






닭고기 ‘호’ 아닌 ‘중량제’ 도입…피해 차단을 [축산신문서동휘기자]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닭고기에도 ‘호’ 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하는 것을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닭의 마리당 중량이 제각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다.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경우 1g까지도 의무적으로 중량을 표시하지만 닭고기의 경우 중량단위로 결정되는 산지시세와는 별개로 그간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호 수만 기재해왔다.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에 따르면 현재 육계는 무게에 따라 100g 단위로 5~16호까지 세분화 돼 있다. 예를 들어 중간 크기인 9호는 무게가 851~950g, 10호는 951~1050g인 것으로 16호가 가장 크다.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호 닭의 경우 실제 중량은 950g만 넘으면 현행기준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g 가량 차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에 그간 닭고기 업계서는 호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해야 혼선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 오고 있었다.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국가를 가더라도 닭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