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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키워낸다”… 대박 예감

천하제일사료, ‘마이티맘hp’ 신제품 시장 돌풍
박진성 박사 “고능력 모돈을 위한 새로운 기준 제시” 밝혀

  • 등록 2017.09.08 10:51:20
[축산신문 기자]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고능력 모돈을 위한 프리미엄 번식돈 프로그램인 ‘마이티맘hp’를 내놓으면서 번식돈 시장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최근 산자수가 높은 유럽형 고능력 모돈의 도입이 늘고 있으며,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영양과 프로그램 적용이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오늘날 우리나라 양돈장은 번식성적을 저하시킬 수 있는 질병 및 환경에 노출되어 있기에, 보다 더 세심한 영양관리와 환경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조건 속에선 유전력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번식돈 프로그램이 요구되는데, 천하제일의 ‘마이티맘hp’는 이러한 환경을 고려하여 개발된 고능력 모돈 전용 제품 및 급여 프로그램이다.
신제품 ‘마이티맘hp’는 유럽의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IN VIVO사와 천하제일 기술연구소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다산성 고능력 모돈의 번식성적 극대화에 적합한 새로운 영양소 설계와 포유 모돈의 포유기간 섭취량 극대화를 위한 최신 영양이론이 적용됐다.
특히 ‘마이티맘 hp’는 다산성 모돈의 대사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대사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스템적인 보호막을 통해 장 활동과 소화율을 개선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에너지와 영양소 이용률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모돈의 면역력 강화와 고능력 모돈의 높은 산화 스트레스 최소화 역시 ‘마이티맘hp’의 큰 강점이다.
크고 튼튼한 이유 자돈 생산을 위한 모돈 관리는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의 출발점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천하제일과 함께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기업 가치에 맞게, 차별화된 현장 서비스와 제품을 통해 고객 농장의 PSY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제품을 개발한 천하제일 양돈팀장 박진성 박사는 “고능력 모돈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마이티맘hp’는 ‘거침없이 키워낸다!’라는 슬로건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며, 모돈의 유전력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번식돈 프로그램이다. 신제품을 통해 천하제일과 함께 PSY 30+에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티맘hp는 임신돈 사료(마이티맘 옵티 임신, 마이티맘 맥스 임신)과 포유돈 사료(마이티맘 옵티 포유, 마이티맘 맥스 포유)가 있다.






닭고기 ‘호’ 아닌 ‘중량제’ 도입…피해 차단을 [축산신문서동휘기자]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닭고기에도 ‘호’ 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하는 것을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닭의 마리당 중량이 제각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다.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경우 1g까지도 의무적으로 중량을 표시하지만 닭고기의 경우 중량단위로 결정되는 산지시세와는 별개로 그간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호 수만 기재해왔다.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에 따르면 현재 육계는 무게에 따라 100g 단위로 5~16호까지 세분화 돼 있다. 예를 들어 중간 크기인 9호는 무게가 851~950g, 10호는 951~1050g인 것으로 16호가 가장 크다.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호 닭의 경우 실제 중량은 950g만 넘으면 현행기준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g 가량 차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에 그간 닭고기 업계서는 호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해야 혼선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 오고 있었다.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국가를 가더라도 닭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