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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제조원가 절감…생산성 향상 방안 모색

농협사료, 워크숍 개최…“가격할인 여파 내부서 흡수”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사료 생산본부(본부장 서민석)가 올해 최대 현안이자 핵심목표로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설정하고, 지난 8일과 9일 농협수안보수련원에서 공장별 생산공무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선 생산관련 주요 현안과 제조원가 절감목표를 논의했으며, 생산·품질·안전과 관련해 농협사료 지사와 공장별 추진계획이 소개됐다. 또 현장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서로 정보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에선 주제별 분임조 토론도 진행했다. 제조원가 절감 방안, 효율적인 전력 관리방안 등에 대해 분임조별 토론을 통해 생산성 향상이라는 올해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서민석 생산본부장은 “지난해 11월16일부터 올해 6월말까지 진행 중인 배합사료 가격할인에 따라 농협사료 전체 임직원이 원가절감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생산성 향상을 통한 제조원가 절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부터 원가절감을 실천해 나가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