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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단계농장 5곳 HACCP 신규 인증

대전충남양돈조합, 축산물안전관리 교육·발대식 개최

[축산신문 ■천안=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올해 5개 농장을 사육단계 HACCP농장으로 추가 지정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달 21일 천안본점 회의실에서 기존 및 신규 HACCP농장 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축산물안전관리인증 법정교육 및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
신규 HACCP 지정에 합격한 5개 농장에 대한 인증현판 수여식에 이어 친환경인증센터 이길연 대표의 ‘친환경인증 기준 강화에 따른 농가 준수 사항’,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정성원 과장의 ‘HACCP 심사안내 및 평가기준 해설’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니즈에 충족하는 건강한 가축, 안전한 축산물 생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협동조합형 패커 구축 실현을 통해 조합원의 경영안정화 및 실익증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