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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한우 참맛 알리며 소비 촉진

한우협 논산시지부, 딸기축제장 행사 전개

[축산신문 ■논산=황인성 기자]


전국한우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김용민)가 2018년 딸기축제기간동안 한우고기 소비촉진 및 할인판매 행사<사진>를 열어 딸기축제장을 찾은 전국의 관광객들을 매료시켰다. 

한우협회 논산시지부는 지난 4일 부터 8일까지 논산하상 둔치공원에서 열린 2018년 딸기축제기간에 부스를 마련하고 대대적인 논산한우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관광객들은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1인당 3천원의 상차림비만 내고 즉석에서 구워 먹으며 논산한우의 참맛을 만끽하는 호사를 즐겼다. 

이와 동시에 논산축협은 이동차량을 준비하고 kg당 한우등심 5만6천원, 채끝 6만5천원, 안심 7만5천원, 국거리와 불고기 2만5천원 등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 들에게 고품질의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논산축협은 이번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통해 1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김용민 지부장은“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논산한우의 참맛을 제공하기위해 한우체험 행사와 할인판매행사를 갖게 됐다”며 “딸기축제장이 한우로 인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장으로 관광객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