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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조합, 분당서현지점 개점

‘찾아가는 조합, 찾아오는 조합’ 콘셉트 지역 밀착형
‘서울우유 밀크홀 1937’ 특화지점으로 휴식 공간 제공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지난 4일 ‘서울우유농협’과 유제품 전문 디저트 카페 ‘밀크홀 1937’이 한 자리에 있는 신용점포 ‘분당서현지점’<사진>을 개설했다.
‘서울우유농협’은 저금리의 정책자금을 조합원에 지원키 위해 1987년 신용사업을 시작해 지난달 말 현재 12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이날  ‘분당서현지점’을 개설함에 따라 모두 13개로 늘어났다.
특히 이번에 개설한 ‘분당서현지점’은 60평인데 서울우유의 유제품 전문 디저트 카페 ‘밀크홀 1937’과 함께하는 특화지점으로 만남과 휴식공간 제공면적 20평을 포함, 모두 80평에 달한다.
‘밀크홀 1937’은 서울우유의 신선한 유제품을 원료로 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판매한다. 고객들이 은행 업무를 보며 지루함 없이 카페에서 기다릴 수 있고, 만남의 장소로도 적합하다.
서울우유는 여신과 수신을 합한 사업규모 2조원 달성을 비롯해 ▲농협 카드와 보험 연도대상 수상 ▲최근 4년 연속 당기순이익 100억원 상회 시현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우유 김병수 신용상무는 “‘찾아가는 농협, 찾아오는 농협’ 콘셉트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서울우유에서 운영하는 ‘밀크홀 1937’과 함께 이번 신용점포를 개점하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경영으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탄탄히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