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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령공판장 출하·판매왕 선정 시상

공판사업 활성화 공로 따른 감사패 전달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장장 정은수)은 지난달 24일 고령축산물 공판장 회의실에서 ‘2018년 출하왕·판매왕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고령축산물공판장 출하와 판매부문에 우수한 실적을 거양한 양축농가 및 중도매인을 선정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치하했다.
출하왕은 소, 돼지 축종별로 가장 많은 출하실적을 기록한 축산농가 중에서 출하두수와 고급육 출현두수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고, 판매왕은 중도매인과 매매참가인을 대상으로 판매금액을 평가해 선정했다.
정은수 장장은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은 고령축산물공판장 발전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오신 분들이라 더욱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수 출하자와 거래인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이 선정한 출하왕에는 소 부문에 최은주 씨(경북대구낙협·332두), 돼지 부문에 손상훈 씨(대구경북양돈조합·4천227두), 출하운송인에 석상중 씨(대구축협), 판매왕에 문애경 중매인(350억원)이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