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 흐림동두천 11.7℃
  • 흐림강릉 11.3℃
  • 천둥번개서울 11.5℃
  • 대전 13.7℃
  • 구름많음대구 16.8℃
  • 울산 17.3℃
  • 광주 13.7℃
  • 부산 15.9℃
  • 구름많음고창 13.5℃
  • 구름많음제주 16.3℃
  • 흐림강화 12.4℃
  • 맑음보은 14.3℃
  • 구름많음금산 14.3℃
  • 흐림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주서 방역상황 점검

양계협회 회원농가 방문…“AI, 예방이 제일 중요”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오후 양주 은현면의 한 산란계농장을 찾아 “AI는 발생 전 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시군, 농가가 협력해 적극 방역활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은 AI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이성호 양주시장, 서상교 도 축산산림국장, 송복근 대한양계협회 경기도지회장 등 도 및 양주시, 양계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관계자들에게 “AI는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다. 특히 농가에서도 방역수칙 준수를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불편하더라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주문하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기도지회 송복근 지회장은 이 지사에게 ▲AI 방역기간 중 ‘계란 난좌 비축 지원사업’ 계획 마련 ▲ 계속되는 불황으로 어려운 산란계농장에 대해 ‘계란관련 시설지원’ 시군 자체사업 신규 수립 등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