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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돈 분양 연간 6만두 돌파

다비육종, ‘5만두’ 진입 2년새…유전자 가치 인정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의 올해 종돈분양 실적이 6만두를 돌파했다.
이미 지난 한해 실적(5만6천71두)을 넘어선 것으로 6만두대의 연간 종돈분양 실적은 종돈업계로서는 처음이다. 
다비육종의 종돈분양은 지난 2016년 5만두대(5만3천400두)를 돌파한 데 이어 불과 2년만에 6만두대에 진입,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다비육종은 이에 따라 지난 5일 6만두째 종돈이 분양된 경기도 안성 일죽면 소재 미래팜스(대표 안병철)에서 기념행사<사진>를 가졌다. 다비육종 종돈팀장과 지역 담당자가 미래팜스를 방문, 기념품을 전달한 것.
다비육종은 이에 대해 직영농장과 협력GP의 종돈 질병 청정화가 뒷받침됐을 뿐만 아니라 고객 양돈농가들이 자사 유전자의 참된 가치를 인정해준 결과라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다비육종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2년 연속 연간 돼지액상정액 80만병이라는 기록을 달성, 종돈뿐만 아니라 액상정액에 대해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