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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이지호 사로 잡은 그녀, 외모·재력·행복 다 가진 이 부부 '리얼 예능이 드라마처럼'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이지호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지호는 이에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다.


그간 SNS를 통해 종종 미국 생활을 전해왔던 '왕년의 스타'와 그녀의 남편 이지호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자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영화감독 출신 이지호가 살고 있는 이 집은 베버리힐즈에 위치해 있는데, 두 사람은 그림같은 집에서 등장했다.


막 잠에서 깬 채 주방으로 들어선 이지호 부인은 '민낯 공개'를 시작으로 남편과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이지호 부부의 '리얼 라이프'는 현실에서보다 드라마에서 더욱 많이 접해봤을 법한 모습.


특히 이지호 부인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미모'를 드러내며 '여배우 DNA'의 우월함을 자랑했다.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딸과 세련된 느낌의 남편 이지호 역시 어디가도 시선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