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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이매리 공포증이 재계와 정계에 확산되고 있다.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 측이 오는 4월 초 정계, 재계 인사들로부터 받은 술 시중 강요 등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


'이매리'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 같은 기자회견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이매리는 대학원 시절, 우리 사회 거물급 주요 인사로부터 술 시중과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매리는 이와 관련 지난 7년간 투쟁을 전개해왔지만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지만 장자연 사건 이후로 이매리는 더욱 용기를 내 본격적인 투쟁에 올인한다는 방침.


이매리는 현재 카타르에 머물고 있다.


이매리 투쟁에는 시민사회단체도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매리는 1994년 엠비시 공채로 데뷔, 시청자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