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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소지섭♥' 조은정, 반전 볼륨 몸매+앳된 얼굴 '베이글의 정석'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소지섭이 17세 연하 조은정 아나운서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이날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 첫 만남은 조은정 아나운서가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에 이뤄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이후 지인들 모임에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다. 소지섭과는 17세 차이다.


그는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2014년 게임전문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특히 게임 아나운서 시절 '롤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지며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아나운서는 앳된 외모에 반전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