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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최고의 요리비결’ 이날 방송에서 윤숙자 요리연구가는 지고추만두...

  • 주다영 dbtjrgus2210@gmail.com
  • 등록 2019.05.19 01:19:15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16일 방송되는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은 ‘윤숙자 요리연구가의 지고추만두’ 편으로 꾸며진다.


윤숙자 요리연구가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대표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식, 음료 전문위원을 지냈다.


떡, 발효, 한식 등 전세계에 한국 전통음식을 알리는 한식 세계화의 선두주자다.


이날 방송에서 윤숙자 요리연구가는 지고추만두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 주재료 : 다진 지고추(120g), 데친 숙주(50g), 삶은 당면(30g), 채 썬 깻잎( 30g), 채 썬 적양배추(100g), 그린비타민(50g), 으깬 두부(80g), 다진 배추김치(180g), 다진 당근(20g), 다진 마늘(1t), 다진 파(½T), 간장(1T), 소금(약간), 후춧가루(¼t), 깨소금(1t), 참기름(1T), 밀가루(2컵), 식용유(½T), 물(⅔컵), 진간장(1T), 식초(1T), 물(1T)


지고추는 농도 10% 소금물에 한 달간 삭힌 고추를 말한다.


풋고추는 삭혀도 비타민 B, 칼륨 등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는다.


먼저 데친 숙주(50g)는 송송 썰고 삶은 당면(30g)은 잘게 다진다.


만두소 재료 중 숙주는 2~3분, 당면은 6~7분 정도 데친 뒤 한 김 식혀준다.


간장(1T), 소금(⅓t), 참기름(1T), 후춧가루(¼t), 깨소금(1t)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데친 숙주, 삶은 당면, 다진 지고추(120g), 다진 배추김치(180g), 으깬 두부(80g), 다진 당근(20g), 다진 마늘(1t), 다진 파(½T)를 섞어 만두소를 만든다.


반죽에 식용유를 넣어야 만두를 쪄도 만두끼리 잘 달라붙지 않고 식감도 쫄깃해진다.


숙성된 반죽은 밀대로 밀어 만두피를 만든다. 왕만두는 만두피를 직경 9~10cm 크기로 만들어준다.


만두피에 만두소를 넣어 빚는다. 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묻혀주면 만두피가 잘 붙는다.


만두는 가운데를 먼저 눌러준 뒤 양쪽을 빚어주면 편하다.


김이 오른 찜기에 빚은 만두를 넣어 10분 정도 찐다.


만두를 찔 때 찜기가 뜨거우니 불을 끄고 만두를 넣어준다.


접시에 그린비타민(50g), 채 썬 적양배추(100g), 채 썬 깻잎(30g)을 곁들인 뒤 찐 만두를 담는다.


물(1T), 식초(1T), 진간장(1T)을 섞어 초간장을 만든 뒤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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