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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원스’ 미나가 많이 그립다 트와이스는 9명이...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트와이스는 지난달 15일(이하 현지시간) 방콕, 같은달 29일 마닐라에 이어 지난 13일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3개 지역의 투어를 성료했다.


방콕 8000, 마닐라와 싱가포르서 각각 1만 등 총 2만 8000여 팬들과 함께 했다.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마다 현지팬들과 만나면서 트와이스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그간 발표한 히트곡들은 물론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준비한 노래들, 또 스페셜 무대로 마련한 사나-다연-쯔위, 모모-지효, 나연-정연-미나-채영의 유닛 공연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각 지역의 언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지 '원스'를 향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 싱가포르 무대의 소감을 전하면서 미나의 빈자리를 아쉬워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미나가 많이 그립다. 트와이스는 9명이 함께 할 때 더욱 빛난다"며 미나의 쾌유와 복귀를 기원했다.


아시아 지역 공연을 마친 트와이스는 17일 미국 LA 더 포럼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LA에 이어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이번 무대는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북미 단독 투어로 의미를 더하며, 현지팬들이 공연서 직접 트와이스의 매력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북미 투어 후에는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