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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호텔 델루나’ 그때 구찬성의 앞에 갑옷을 입은...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가수 펀치와 먼데이키즈가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첫 주자로 나섰다.


구천을 떠돌던 선글라스 귀신은 "당신이 어디로 가야 되는지, 내가 안다. 데려다 주겠다"는 구찬성의 말에


장만월과 구찬성은 영물인 백두산 호랑이의 혼을 찾아다녔다.


장만월은 호랑이를 직접 데려온 호텔의 회장을 만나 백두산 그림을 구해 호랑이의 혼을 달래줬다.


구찬성은 호텔 델루나를 통해 구천을 떠도는 귀신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힐링’을 선물한다는 장만월의 진심을 깨닫고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때 구찬성의 앞에 갑옷을 입은 귀신이 나타나 위협을 가했고, 장만월은 위기에 빠진 구찬성을 구해냈다.


기절한 구찬성은 과거, 장만월의 꿈을 꾸었다.


호텔 델루나에서 깨어난 구찬성은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비밀스러운” 진짜 델루나의 모습을 보게 됐다.


구찬성이 왜 장만월에 대한 꿈을 꾸게 됐는지, 또 어느샌가 그녀를 신경 쓰기 시작한 구찬성이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로꼬&여자친구 유주가 부른 '우연히 봄'을 작곡한 Noheul(노을)과 다수의 드라마 OST를 작업한 A10tion(에이텐션)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