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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나혼자산다’ 임수향은 친구와 집에서 공포영화를 감상한...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9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임수향이 친구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임수향은 친구와 집에서 공포영화를 감상한 뒤 초등학교 동창과 매니저 등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칼로리를 소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지개 라이브에 등장한 임수향은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집을 공개했다.


아침 식사에서는 매우 털털한 모습이었다.


임수향은 아침 식사로 반찬을 식판에 담아낸 뒤 인스턴트 햄을 꺼냈다.


식판에는 음식을 정갈하게 담았으나 인스턴트 햄은 달랐다.


굽지 않고 생으로 바로 먹은 것.


임수향은 급 관심을 드러내며 “왜?”라고 거듭해 물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까지 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곧 영화가 시작되고 임수향은 쿠션을 방패막이 삼아 몰입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오자 “으아악 아시아, 아시아”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