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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복 팀에선 양세형과 홍현희가 나섰다.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인천 부평에서 살 母子의 집을 찾아나섰다.


부평에 사는 모자 의뢰인이 원한 조건은 매매가로 최대 3억 5천만원을 제시했고, 방 세 개의 깨끗한 새 집을 원했다.


복 팀에선 양세형과 홍현희가 나섰다.


홍현희는 의뢰인의 사연을 듣고 자신 역시 5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울컥한 모습을 드러냈다.


홍현희의 가족들 역시 이사를 가야할지 상의중인 상황에서 의뢰인과 만나게 됐다며 공감이 된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메인공간으로 이동했다.


작은 베란다를 지나 시크릿 공간이 오픈되어 있었다.


여유를 즐기는 카바나까지 모자의 휴식공간까지 완비되어 있었다.


널찍한 공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시크릿 공간에 덕팀도 긴장했다.


심지어 매물 1호에만 있는 기본옵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