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7℃
  • 구름많음강릉 26.3℃
  • 구름조금서울 24.8℃
  • 구름조금대전 24.8℃
  • 맑음대구 23.6℃
  • 맑음울산 23.6℃
  • 박무광주 23.9℃
  • 맑음부산 25.5℃
  • 구름조금고창 22.8℃
  • 맑음제주 25.9℃
  • 구름많음강화 23.8℃
  • 구름많음보은 21.6℃
  • 구름조금금산 21.3℃
  • 구름조금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1.7℃
  • 구름조금거제 25.7℃
기상청 제공

라이프

‘예능 새내기’ 허재와 박중훈은 용산고 중앙대 동기동창이다.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했다.


허재가 예능 새내기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축알못(축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 캐릭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바. 그러나 그는 “식은땀 날 정도로 창피해”라며 방송 후 울 뻔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허재와 박중훈은 용산고, 중앙대 동기동창이다.


박중훈은 허재 감독의 은퇴 경기 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김규리는 "일명 달린다고 한다. 언제 나올지 모르고 (쪽)대본을 기다린다. 대본이 나오면 한 명이 폭탄이 된나. 스태프들이 조명을 설치할 때 배우들은 대사를 외운다. 먼저 나온 사람이 촬영을 먼저 진행한다"고 촬영 현장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