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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농축산, 다목적 사료작물 수확기 시연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기계(대표 김희광)는 지난 15일 전남 부안군 청계면 상마리 923-15 들녘에서 C-345PLUS 다목적 사료작물 수확기 시연회<사진>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에는 제조사인 독일 캠퍼사 엔지니어가 방한해 수확기 사용방법과 개선내용, 최상의 작업능률 방법 등을 알렸다.
C-345PLUS 다목적 사료작물 수확기는 트랙터 전방 또는 후방에 부착해 옥수수, 호밀, 수단그라스, 청보리 등 다양한 사료작물을 수확한다.
금속탐지기를 내장, 금속성 이물질이 기계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를 통해 기계의 파손을 방지해 기계 수명연장과 더불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쓰러진 작물을 들어주는 장치가 탑재돼 있다. 
전동식, 유압식으로 운전석에서 방출구를 조절한다. Pick-up(선택품목)을 부착해 헤이래지의 작업이 가능하다.
칼날 연마기를 채택해 부드럽게 예취작업한다. 정회전 역회전이 기능과 6개의 드럼으로 4.5m 폭의 조사료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동할 때 좌·우 드럼을 접어 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