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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오연서 흠집내기 '총력전' 피해자 또 있다? 네티즌 "가해자는 사과해야" 직격탄


[축산신문 기자] 오연서 사태가 논란을 부채질하면서 도대체 왜 수많은 스타들 중에서 꼭 집어 그녀를 타켓으로 삼았는지, 누가 보더라도 의도적인 이 같은 공격법에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당사자는 노골적으로 오연서 인물을 거론한 적이 없닥도 해명을 하더라도, 삼척동자도 알다시피 타켓은 다름 아닌 유명 여배우라는 점에서 의도적인 셈법이 적용된 것 아니냐는 합리적 분석이 나온다.

사정이 이런데도 오연서 사태에 대해 당사자는 여전히 이틀째 입을 꼭 다물고 있어 사태를 관망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일각에선 증거가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과, 또 다른 한 켠에선 증거 없이 막가파식으로 의혹을 제기해 피해자가 오연서 외에도 속출하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오연서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천명하고 있는 등 양쪽은 진실게임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선 오연서과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가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다고 양비론으로 접근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네티즌들은 '가해자'의 사과를 촉구 중이다.

오연서 이미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