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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는 수제 아이스크림이 준비됐다 ˝리틀포레스트˝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평소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박나래가 실력을 발휘해 특별한 수제 아이스크림을 준비한 것인데, 우유와 얼음, 소금만으로 뚝딱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에 리틀이들은 신기해하며 환호했다.땀을 뻘뻘 흘리며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박나래와 정소민의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목빠지게 기다리던 리틀이들은 급기야 ‘2배속 응원가’를 부르며 이모들의 손이 빨라지기를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곧이어 아이스크림 완성되자, 리틀이들은 앞 다투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박나래와 정소민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후식으로는 수제 아이스크림이 준비됐다.


아이들을 위해 박나래가 직접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온 것.


리틀이들을 위해 열심히 아이스크림을 만든 어른들 덕에 리틀이들은 달콤한 오후를 즐길 수 있었다.


동생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받는 것을 양보했던 가온이는 “내가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데.”라고 말하며 울음을 터트려 어른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아이스크림 완성되자 리틀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박나래와 정소민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뭐든지 맛있게 많이 먹기로 유명한 브룩은 쌍둥이 그레이스에게 “여기 아이스크림 가게 또 오자!”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