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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지금까지 어렵게 쌓아왔던 모든 게


[축산신문 이재형 기자] 황희는 지난 7일 종영한 SBS ‘의사요한’에 이어, 파트3의 방영을 시작한 tvN ‘아스달연대기’의 ‘무광’ 역으로 연이어 시청자들과 만났다.


9시에 방송된 ‘아스달연대기’에서는 전사로, 10시 ‘의사요한’에서는 의사로 등장한 황희는 180도 다른 비주얼은 물론, 눈빛과 말투까지 확연히 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스달 연대기’ 14화에서는 타곤(장동건)이 복수의 칼을 갈던 아사론(이도경)의 계략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 가면서까지 철저하게 숨겨왔던 이그트(뇌안탈과 사람의 혼혈)라는 정체가 들통나면서, 극강의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이 담겼다.


지금까지 어렵게 쌓아왔던 모든 게 한순간의 방심으로 와르르 무너질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김옥빈이 이번에도 장동건과 함께 극복하고 목표를 향해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