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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원흠은 저는 올해 꽃다운 41살이라고 소개했다…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노라조는 홍서범과 아재 개그 대결을 펼쳤다.


원흠은 “저는 올해 꽃다운 41살”이라고 소개했다.


조빈은 “저는 4학년 6반이다”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조빈은 "충청도에서 어린이를 일컫는 말은 아이유다"라고 말한 뒤 관객들에게 "나는 어른이유. 웃어유"라고 했고, 원흠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통닭은 구닥다리"라는 개그를 더해 홍서범을 긴장케 만들었다.


노라조는 최근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개성파 뮤지션 부문을 수상하는 등 더욱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