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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피지섬이었다 '미운우리새끼'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선영이 3개월 만에 체중 20kg을 감량해 홀쭉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일행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피지섬'이었다.


수영장이 달린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지우는 父이동우에게 수영장 구조를 설명했고, 이동우는 16년 전 피지로 신혼여행 왔던 때를 떠올렸다.


박수홍도 "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물이 보이는 곳이 피지"라고 했고, 지우는 "맑은 파란색"이라며 父동우에게 색을 설명했다.


한고은은 또 “신랑은 술은 나보다는 아주 못하지만 많이 늘었다”라며 남편의 주량에 대해서 밝혔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노력해서 안 되는 게 없다”라며 의견을 더했다.


홍선영은 최근 건강검진에서 체중감량 후 달라진 수치도 공개했다.


3개월 만에 당화혈색소가 11에서 6으로 뚝 떨어져 정상 수치를 회복했다.


이와 달리 지우와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놀라운 수영 실력을 보였다.


스킨 스쿠버 고수인 이동우도 부전여전인 수영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