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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죽음을 목격하고 충격에??


[축산신문 이재형 기자] 11일 방송된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에서는 루카(송강 분)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하립은 아들 루카(송강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하립은 모태강(박성웅 분)을 향해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했잖아”라며 화를 냈지만, 악마는 “지금 너희를 구원할 자는 오직 나다. 그 계약은 오직 그대의 영혼 종신계약에 관한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계약 변경은 없다고 일갈했다.


신의 뜻을 전하는 자가 하립에게 10년 계약 만료가 10일 남았다는 고지서를 건내줬다.


김이경은 고민 끝에 "평범해지고 싶다. 나로 인해 불행지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말하고 모태강과 계약한다.


모태강은 하립과 했던 약속대로 김이경의 영혼을 바로 회수했다.


하립은 이미 자신의 영혼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가 김이경의 영혼을 뺏으려고 마음먹은 순간, 악마가 하립의 영혼을 돌려놓은 것.


결국 하립은 자기의 의지와 이기심으로 김이경의 영혼을 팔아넘긴 셈이었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하립은 충격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