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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소 등급판정두수 전년 대비 2.7% 증가

2019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 발간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지난 13일 ‘2019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는 효율적인 정책수립과 우리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8년 첫 발간됐으며, 등급판정을 받는 소·돼지·닭·오리·계란 등 5개 축산물의 생산·출하·도축·등급판정결과·가격·지역별 현황 등 축산물 유통전반에 대한 통계자료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지난해 소 등급판정 두수는 88만4천635두로 전년 대비 2만2천853두(2.7%) 증가했으며, 한우의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은 73.9%로 전년 73.0%에서 0.9%p 증가했다.
돼지 등급판정두수는 1천781만2천764두로 전년 대비 46만2천383두(2.7%) 증가했으며, 평균 경락가격(탕박)은 4천79원(kg)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감소함과 동시에 출하두수가 늘어 전년 대비 440원(9.7%) 하락했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지난해 등급판정 결과와 가격동향 등을 상세하게 분석한 결과가 축산업 현장에 유용하게 활용돼 우리나라 축산업 발전 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축산업 종사자들이 빠르고 이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계서비스 품질 제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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