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토)

  • 맑음동두천 -2.0℃
  • 구름조금강릉 2.6℃
  • 맑음서울 -0.6℃
  • 흐림대전 1.8℃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5.5℃
  • 맑음부산 2.9℃
  • 구름많음고창 5.6℃
  • 흐림제주 9.2℃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3℃
  • 흐림금산 0.4℃
  • 흐림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올 혹서 피해 확실히 적었다

7~8월 출하일령 작년 보다 9.5일 줄어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돈팜스’번식 ‧비육성적 모두 향상


올여름 양돈현장의 폭염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음을 뒷받침하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양돈전산프로그램 ‘한돈팜스’ 농가 성적을 분석한 결과 올 7~8월 번식과 비육 모든 구간에서 지난해 보다 생산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7~8월 생산성적을 살펴보면 ▲복당 총산 11.18두 ▲복당 이유 10.14두 ▲이유전육성률 90.7% ▲이유후육성률 81.8% ▲하루 두당 섭취량 1.48kg ▲PSY 22.2두 ▲MSY 18.2두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복당 총산 0.4두 ▲복당 이유는 0.6두가 각각 늘었고 ▲이유전육성률이 1.5%p ▲이유후육성률은 0.8%p가 각각 상승했다. 다만 모돈회전율만 2.19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이에 따라 올해 PSY가 0.4두, MSY는 0.5두가 각각 증가했다.

특히 출하일령은 200일로 209.5일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5일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