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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에그투게더 협약

승리 경기당 계란 1천개씩 적립 동참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계란 기부운동인 ‘에그투게더 캠페인’ 참여가 각계 각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지난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농구 프로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감독 유도훈)와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 협약식<사진>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김양길 위원장,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김상헌 사무국장, 유도훈 감독,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전흥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현재 치러지고 있는 시즌 중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구단과 유도훈 감독이 계란을 1천개씩 적립해 에그투게더 캠페인에 동참한다. 적립한 계란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인천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계란자조금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동참에 추가 계란 기부로 화답키로 했다. 
전자랜드가 기부 예정인 계란 3만개(30승)에 계란 8만개를 더해 총 11만개의 계란을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김양길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은 “계란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이 프로농구를 거쳐 모든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되길 바란다”며 “에그투게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소외계층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최고급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으로 우리 이웃의 건강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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