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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사육농가협의회, 제4대 회장에 이광택 현 회장 연임

“농가-계열업체 상생협력 체계 발전위해 총력”
지난 7일 정기총회서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전국육계사육농가협의회 회장에 이광택 하림사육농가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전국육계사육농가협의회(회장 이광택)는 지난 7‘2021년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4대 회장으로 이광택 현 회장을 재신임했다.


이광택 회장은 지난 1994년 하림과 계약을 시작으로 육계업계에 발을 들여 30년 가까이 전북 진안에서 대지농장을 운영해 왔다. 우리나라 육계 계열화사업의 태동부터 발전과정을 몸으로 체험한 산 증인인 것. 지난 20194월 제3대 전국육계사육농가협의회장직을 맡은데 이어 이번에 4대회장에 다시 선출돼 육계산업발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관련 업계서 기대가 크다.


이광택 회장은 이날 지난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농가협의회에서는 계열사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 불법적인 파업 행위 중단 요청, 닭고기자조금 폐지 확인 소송 전개, 정부의 무차별적 예방적 살처분 정책 즉각 중단 요청, AI 육계 살처분 보상금 지급 기준 개선 등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계열사와 농가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왔다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계열업체들과 정책당국에 잘 전달해 육계 사육농가의 권익이 제대로 보호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우선을 두면서 농가와 계열업체의 대등한 계약관계 형성과 신뢰기반 구축 사육농가 평가체계 합리화 사육농가의 자긍심 고취 후계자 육성 등에 역점을 두고 회장으로서의 책무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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