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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프리미엄화 역할 분담

한돈산업발전협 2차회의…위기대응 논의도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국내 양돈산업이 맞이한 위기극복과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범 양돈업계가 또 다시 머리를 맞댔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6월 28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 회관에서 ‘제2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22일 1차 회의에서 논의됐던 ‘한돈 프리미엄화’ 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제시와 함께 각 분야별 역할분담이 이뤄졌다. 

한돈협회는 ‘프리미엄 한돈을 세계일류의 명품으로’라는 목표 아래 ▲한돈품질 고급화를 위한 생산· 유통 기반구축 ▲한돈 품질고급화 가치정립 및 제도적 기반 마련 ▲ 한돈 고급화 가치 국민 속으로 확산 및 이미지 제고 등 3대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전후방산업계의 협조와 함께 소비자들의 관심을 적극 당부했다. 

이어 국제곡물가격 폭등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한돈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했다. 

한돈산업발전협의회에는 농가, 사료, 유통, 약품, 종돈(AI 포함), 소비자, 협동조합, 학계 등을 대표하는 14 개 단체와 2개 기업 대표자가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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