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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연구회 11대 회장에 허상식씨

 

“협회 이름 걸맞는 역할 최선” 각오 밝혀
 감사엔 김성훈·권동일씨…새집행부 구성

 

한국양돈연구회를 이끌어갈 11대 회장에 허상식 (주)애그리비젼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양돈연구회는 지난달 23일 경기도 성남시 만강홍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김성훈 10대 회장의 후임으로 허상식 대표 추대안을 승인했다.
허상식 신임회장은 “양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양돈연구회의 이름에 걸맞는 역할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과 함께 289명의 회원들을 대표할 부회장 및 임원 선출도 이뤄졌다. 지역, 전문분야, 출신교 등을 고려했다.
감사에는 전임 회장인 김성훈 (주)피그진코리아 대표가, 권동일 (주)JB솔루션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