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책포럼(회장 윤봉중․ 축산신문회장, 이하 축정포럼)은 지난 19일 송년모임을 갖고, 한해를 회고하며 희망찬 새해를 기대했다.
이 자리에서 윤봉중 축정포럼회장은 “우리 축산업계는 안티축산에다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청탁금지법, 한미FTA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둘러싸여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을 걱정하면서 이런 난제들을 해결하는데는 축산인들이 하나로 뭉쳐 한마음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축정포럼은 올 한해 동안 가졌던 다양한 활동들을 정리하는 한편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새해에 보완하자는 의견을 서로 교환하는 등 덕담으로 한해를 마무리했다.
축정포럼은 그동안 매월 주제를 정해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을 거쳐 정책당국에 건의하는 등 상당한 부분을 정책입안으로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