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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하창욱)은 지난 13~14일 제주도 제주시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초청해 ‘2019년 대리점 총회’<사진>를 진행했다.
대동공업 대리점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기치로 당해 사업 목표, 중장기 제품 개발, 사업 계획 등에 대해 공유하는 행사다.
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대형 트랙터 및 경제형 트랙터 사업 점유율 확대 방안, 이앙기&콤바인 판촉 방안, 서비스 차별화 및 만족도 증대 방안 등에 대한 세부 설명이 진행됐다.
우수 대리점 시상은 판매 부문과 서비스 부문으로 나뉘어 판매 부문에서는 ▲전국 최우수에 전북 남원 ▲전국 우수에 경남 울산 ▲제품별 최대 판매 경북 고령(트랙터), 충남 아산(콤바인), 경기 연천(이앙기) ▲도별 최우수 경기 용인, 강원 고성, 충북 청주, 충남 천안, 전북 정읍, 전남 해남, 경북 예천, 경남 거제 대리점이 받았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전국 최우수 전남 함평, 우수 전북 부안 ▲지역 최우수 경기 이천, 강원 춘천, 충북 제천, 충남 보령,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문경, 경남 하동 대리점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 지역 본부와 우수 지역 본부로는 각각 경기지역본부와 강원지역본부가 선정됐다.
이날 대동공업 하창욱 사장은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대리점과 합심해 어려운 시장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