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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미국 ‘IPPE 2019’ 참가

현지업체 미팅·주력제품 전시…해외시장 개척 교두보 기대

김영길 기자  2019.02.22 11: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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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가 지난 12일~14일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린 세계적인 양계, 사료, 육가공 박람회인 ‘IPPE(International Production & Processing Expo) 2019’ 국제박람회<사진>에 참가, 해외 시장 개척에 힘썼다.
올해 71회째를 맞는 IPPE는 동물약품, 포장기술, 배양, 가금 생산, 급이, 급수 등에 관한 최신기술과 개발, 생산, 유통 등을 총 망라하는 최대규모의 축산 박람회다.  
매년 1천200여개 이상의 유관업체와 3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박람회장을 찾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IPPE 박람회에서 자체 부스를 마련해 미국,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필리핀, 페루, 파키스탄 등 관련 업체와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면역증강·악취제거 효과가 큰 생균제 ‘프로비온 포르테’를 비롯해 현재 멕시코 등에 등록추진 중인 돼지 유행성설사병 예방 백신 ‘PED-M’을 전시, 참관객 발길을 붙잡았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예상보다 해외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받는 생균제품과 백신 등 동물용 예방약품에 대해 성장동력을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