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은 지난달 26일 충남 당진에 있는 해나루한돈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 남청현)에 안전관리통합인증서<사진>를 전달했다.
해나루한돈축산영농조합법인은 ‘해나루한돈’ 브랜드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농장(4개), 도축장(1개), 식육포장처리장(2개), 식육가공장(1개), 식육판매장(1개), 식육즉석판매가공장(1개) 등 전 단계에서 HACCP을 인증받았다.
지난 1월 17일 HACCP 황금마크를 획득했다.
남청현 대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HACCP은 물론 안전관리통합인증까지 인증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