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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양돈장 의심축 ASF 확진

이일호 기자  2026.01.26 2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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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일호기자]

전남 영광 소재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의심축 신고된 총  2만1천두 사육규모의 종돈장에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해당농장은 25일부터 이유자돈 폐사가 이어진다며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대내에는 6개소의 양돈장에서 2만6천180두가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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