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정진수 우성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4월 1일 취임했다.
정 신임대표는 포항공대 생명과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생명학과를 졸업했다.
사료·식품첨가제, 바이오화학, 미래신사업 등을 펼쳐나가고 있는 C社사에서 27년 근무하며, 연구원·연구기획, 전략기획·신사업기획, 해외법인장, 바이오화학 사업담당, 바이오사업부문 신사업개발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정 대표는 “중동사태, 환율상승, 원가부담 등 대내·외 경영환경 변동성이 크다. 풍부한 전략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우성양행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