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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장 ‘핫’한 셰프가 한돈홍보대사로

한돈자조금, 국내외 미식트렌드 선도 안성재 셰프 위촉
‘식재료’ 한돈가치 재해석…홍보캠페인 본격 전개키로

이일호 기자  2026.04.02 1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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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기 셰프가 한돈홍보를 맡게 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도 널리 알려진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이 기대된다.

한돈자조금은 안성재 셰프를 홍보대사로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품질·고단백의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이를위해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4월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콘텐츠 확산을 이어가는 동시에, 한돈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 한돈이 가진 식재료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돈의 많은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