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동진강낙농축협은 지난 3월 25일 실시된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심재원(1981년생·사진) 후보가 양자 구도 속에서 큰 표차로 당선돼 지난 3월 26일부터 업무에 돌입했다.
심재원 조합장은 동진강낙농축협 후계자회 부회장을 비롯해 김제낙우회 사무국장과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낙농육우협회 전북도지회 사무국장과 낙농진흥회 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한국낙농육우협회 부회장, 동진강낙농축협 대의원 및 이사 등을 지내는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지역 낙농업계에서는 젊은 연령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새로운 지도력으로서 향후 조합 운영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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