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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기준원 업무 효율화·민원서비스 차별화 총력

경기북부농장·양주축협조합원 대상 찾아가는 기술상담

기자  2010.12.01 1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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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원장 석희진, 이하 기준원)의 찾아가는 HACCP무료 기술상담이 갈수록 축산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5일 찾아가는 HACCP 무료 기술상담<사진>을 양주축협 회의실에서 가졌는데, 이번 기술상담은 경기북부지역에 소재한 축산물HACCP 지정 및 지정 준비 중인 업소(농장)와 양주축협조합원을 대상으로 55개 업소(농장)에서 56명, 그 중 양주축협조합원 43명이 참여했으며, 6명의 상담원이 1:1 형식의 맞춤형 개별상담을 실시하여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상담에서는 축산물HACCP 추진 중인 업소(농장)의 관심이 유난히 높았으며 HACCP을 준비하는 과정 중 궁금한 사항을 중심으로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기준원은 앞으로도 지역별로 찾아가는 기술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북대 수의대와 상호협력 MOU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원장 석희진, 이하 기준원)이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이근우)과 지난달 24일 ‘축산물 안전관리 분야의 기술발전과 위생관련 정보의 상호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로써 기준원은 ’07년도 국립한경대학교를 시작으로 15개 전문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서, 전국 망을 이용한 지속적인 정보와 업무교류를 통해 전문적인 축산위생관련 기술연구는 물론, 국민 식생활 안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석희진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의 협약체결로 도세가 넓고 수의ㆍ축산 분야의 역사도 오래된 경북지역에서 축산분야의 위생안전은 물론, 축산업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한 업무수행에 든든한 조력자를 확보하였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