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부터 계획대로 배합사료용 항생제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배합사료용 항생제 사용을 전면 금지키로 하고, ‘유해사료의 범위와 기준’ 등 세부안 마련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시행을 유보해 달라”는 해당 동물약품 업계의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당초 계획한 대로 배합사료용 항생제 사용 전면금지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구랍 27일 열린 ‘농식품부 업무보고’에서도 이 내용을 포함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구랍 31일에는 배합사료 업체 등 관련 업계에 공문을 시달, 대비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