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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약, 2세 경영체제로

김영길 기자  2011.02.14 15: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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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소독제를 비롯해 각종 동물약품을 생산하는 ㈜서울신약이 최근 2세 경영체제에 들어갔다.
창립이래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아왔던 김충정 사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장남인 김광수 상무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발탁했다.
김광수 사장은 18년 동안 서울신약에서 경영수업을 쌓아왔고, 신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역점을 둘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