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화순)의 제30회 전국양돈세미나가 오는 19일 천암연암대학교에서 개최된다.
한국양돈대상 시상식을 겸한 이번 세미나는 ‘FTA하 지속 가능한 한국 양돈산업을 위하여’를 주제로 국내 양돈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돈관리 방안과 사례 발표, 배치시스템 매뉴얼 소개 및 적용농장 실증 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별로 살펴보면 한국 축산정책방향(농림수산식품부 권찬호 축산정책관)을 비롯해 △후보돈 및 초산돈 관리(다비육종 이일주 부장) △다산성 모돈 사육기술(캐나다 제네틱포크 배리 타미스키 부사장) △3주간(7배치) 그룹관리 적용매뉴얼 적용사례(비전FLC 김준영 원장) △사료내 항생제 첨가금지 따른 환절기 질병관리(돼지와 건강수의그룹 황윤재 원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