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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돈현장에 딱 맞는 ‘맞춤형 사료’

CJ 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 양돈 신제품 ‘퍼펙트마이스터 알파’ 출시

기자  2011.10.12 1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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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특성·문제점 파악 해결, 오랜 산고 끝 개발
국내 첫 고차원 사료입자 기술 ‘α-PCT 공법 ’적용
사료효율 개선 섭취량 향상…생산성 극대화 견인


CJ제일제당 사료사업부문(부문장 유종하)이 한국형 양돈맞춤 사료인 퍼펙트마이스터 알파를 출시했다. 
한국 양돈현장의 고유한 특성과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박사급 R&D 등 영역별 전문가들이 오랜시간 동안 ‘신제품 개발 스페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퍼펙트마이스터 알파 출시를 위해 CJ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여러 번의 현장테스트로 우수한 생산성을 인정받은 만큼 제품 개발자들의 만족도와 기대감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앞서 국내 양돈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자는 야심찬 계획으로 출시한 ‘퍼펙트 마이스터’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장인정신을 바탕으로한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 퍼펙트 마이스터 시리즈의 장점을 계승하고 제품 성형의 차별화로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퍼펙트마이스터 알파에 대해 철저히 해부해 보았다.
첫째, 퍼펙트마이스터 알파는 국내 최초 α-PCT공법을 적용한 한국형 맞춤사료다. α-PCT(Alpha;Particle Convergency Technology)공법은 입자도 수렴공법으로 젖돈·육성돈 구간에서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는 고차원의 ‘사료입자 기술’이 탑재되었다. 
쉽게 표현하면 가공사료와 가루사용의 장점을 극대화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가공사료는 선택채식 방지, 원료의 재분리 방지, 섭취행동에 대한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 절약, 위궤양 감소, 열처리에 의한 병원성 미생물 위험 감소, 영양소 이용율 증가, 균일한 용중 등의 장점이 있다. 
여기에 가루사료의 장점인 기호성, 사료효율, 지육율, 취급용이성, 사료흐름성, 비타민 생균제 효소제 파괴의 제로화 등이 보강된 제품이다. 
이밖에도 퍼펙트마이스터 알파는 사료효율과 허실의 개선으로 생산비 절감효과 있으며 돼지들의 사료통 투쟁을 최소화시켜 밀사가 많은 국내 현장에 더욱 효과적이며 분진발생 감소, 출하지육율 개선, 균일도 향상 등 퍼펙트마이스터 알파만의 자랑이다.
둘째, 증체량 향상 및 소화율 개선 기술이 적용되었다.퍼펙트마이스터 알파 테스트 결과 증체량이 평균 5%이상 상승하였고 사료효율은 평균 10.5%이상 개선되었다. 이러한 소화율 개선기술로 분변량 감소, 성장개선, 암모니아 가스감소, 에너지이용율이 크게 증대되었다. 
셋째, 섭취량 향상기술을 적용했다. 액상원료인 당밀과 우지를 강화하여 선명하고 촉촉한 외관유지는 물론 고농도의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했다. 맛에 민감한 돼지의 특성을 고려 돼지 생리에 맞춘 당의 종류와 양을 적용하였다. 우마미 보강을 통한 감칠맛 개선으로 지속적인 사료섭취가 가능하며, 비타민C를 통해 단맛과 절묘히 어우러진 맛을 연출했다. 
이밖에도 돼지의 최적의 저작감을 제공하고자 제품경도도 크게 신경썼다.
CJ제일제당 정종율 양돈PM<사진>은 “한복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것처럼, 대한민국 양돈현장에 가장 어울리는 한국형 맞춤양돈사료가 필요하다”는 고객 요구에 맞춰 출시된 만큼 “우수한 퍼펙트마이스터 알파를 널리 알리기 위해 현장접점의 액티비티와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